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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빤강남스타일 조회 1회 작성일 2021-07-25 07:48: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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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14좌 완등 김홍빈 대장 하산 중 실종…군헬기 투입된다 / 연합뉴스 (Yonhapnews)

히말라야 14좌 완등 김홍빈 대장 하산 중 실종…군헬기 투입된다
(서울=연합뉴스) 주파키스탄 한국대사관은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산악인 김홍빈(57) 대장이 브로드피크(8천47m)에서 하산 도중 실종되자 현지 당국에 곧바로 협조 요청을 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주파키스탄대사관 관계자는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전 직원이 구조 지원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며 "내일부터 파키스탄군 소속 헬기가 수색에 동원될 예정"이라고 말했는데요.
앞서 김 대장은 현지시간 18일 오후 4시 58분(한국 시각 오후 8시 58분)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북동부 카라코람산맥 제3 고봉인 브로드피크를 등정했습니다.
'열 손가락이 없는' 김 대장은 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하는 쾌거를 달성한 것인데요.
하지만 김 대장은 하산하던 중 19일 0시께 해발 7천900m 부근에서 크레바스를 통과하다 조난을 당했습니다.
김 대장은 위성 전화로 구조 요청을 보냈고 캠프4에서 대기하던 러시아 등반대가 오전 11시께 조난 현장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펼쳤지만 끝내 실패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박도원
영상 : 연합뉴스TV·유튜브·로이터

#연합뉴스 #김홍빈 #히말라야 #김홍빈_대장 #김홍빈_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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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쏙] "해외 송금 잘못하면 불법"…금융감독원 Q&A (2021.02.24/뉴스투데이/MBC)

요즘 코로나로 해외 여행은 줄었지만, 증권투자나,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 해외로 송금할 일은 생기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잘못 송금하면 손해를 볼 수 있는 걸 넘어 불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098250_34943.html

#해외, #송금, #금융감독원

5,600톤 초대형 콘크리트를 바다에 띄울 수 있을까?│인천 신항만 건설 현장│극한직업

※ 이 영상은 2010년 11월 10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항만건설》의 일부입니다.

무게 5,600t, 높이 26.5m 아파트 10층 규모의 거대한 콘크리트 구조물 케이슨.
이 거대한 상자 모양 콘크리트는 항만 접안 시설의 가장 기초가 된다.
인천 신항만 건설에 들어가는 케이슨은 무려 88함. 현재 45번째 케이슨이 제작되어 해상에 거치되어 있다.
하나의 케이슨을 제작, 이동, 거치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일주일 남짓.
모든 작업은 순서대로 멈추지 않고 이어져야 한다. 하나라도 잘못되면 뒤의 공정이 모두 밀리는 도미노 같은 현장에 작업자들은 매서운 바닷바람 앞에서도 비 오듯 땀을 흘린다.

인천 신항에 사용되는 케이슨은 기본 철골 골조에 단계적으로 거푸집을 끌어 올려 틈이 없도록 만드는 슬립폼(Slip form)방식으로 제작된다. 철근을 규격에 맞게 휘는 것부터 고정하는 작업까지 모든 것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수작업임에도 케이슨의 뼈대가 되는 철골 작업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다.

작업자들의 땀의 결실로 만들어진 케이슨. 이제 바다에 무사히 거치하는 일만 남았다.
이를 위해 작업자들은 케이슨을 반잠수식 진수선, 약 9,000 톤 규모의 DCL선으로 옮긴다. 8온선 이상의 수위와 바람이 없는 날씨. 이 조건이 다 맞아야만 출항이 가능하다. 수위가 8온선 이상인 날은 한 달 중 약 보름으로 날씨와 케이슨 제작 기간, 선적할 수 있는 물 때를 맞추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총 27km 이동거리 6시간. 예인선과 안내선을 포함한 총 4대의 배가 함께해야 하는 어려운 작업.
46번째 케이슨의 진수작업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항만건설
✔ 방송 일자 : 2010.11.10

#극한직업 #건설 #인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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